“셋째 임신” 박현선, 남편 시선 속 노란 비키니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박현선이 D라인을 드러낸 채 가족과 함께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베트남 푸꾸옥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과 해변을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볼록하게 올라온 배와 여전히 슬림한 팔다리 라인이 동시에 시선을 끈다.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박현선이 D라인을 드러낸 채 가족과 함께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현선 SNS

해변 모래사장에서는 남편 이필립, 딸과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라운지 베드에 기대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넓은 챙 모자와 선글라스로 완성한 휴양지 스타일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는 “남편의 시선”이라며 이필립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여보 목주름 잡혀 좀 위에서 찍어줘”라는 재치 있는 멘트도 덧붙이며 부부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박현선은 지난해 11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셋째는 딸로 알려졌다.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한 그는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임신 중에도 자연스러운 비키니 자태와 밝은 에너지로 근황을 전한 박현선. 가족과 함께한 휴가 속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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