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 “이상형은 서장훈”에 임원희 질투…“결벽증 견딜 수 있나”

배우 진경이 이상형으로 서장훈을 꼽자 임원희가 질투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의 집을 찾은 배우 진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여성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집을 분주히 정리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홀애비 냄새 안 나지?”라며 방향제를 확인하고, 꽃다발까지 준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이혼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진경이었다.

진경이 이상형으로 서장훈을 꼽자 임원희가 질투심을 드러냈다.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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