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170cm 완벽 비율 과시…이채민 ‘좋아요’에 팬들 설렘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함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 이채민의 ‘좋아요’ 반응이 더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흑백 필름 감성 컷부터 해외 거리에서 촬영한 듯한 일상 사진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라운 톤 가디건과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170cm의 늘씬한 비율을 드러낸 윤아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3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윤아가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함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 이채민의 ‘좋아요’ 반응이 더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임윤아 SNS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윤아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채민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극 중 셰프 연지영과 폭군 왕 이헌으로 만나 로맨틱한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팬들은 “케미 여전하다”, “좋아요에 설렌다”, “작품 생각난다”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관계성에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윤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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