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공식 딜러 천우모터스가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하는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그램 ‘팀 천우(TEAM CHUNWOO)’를 출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1기 멤버로는 ▲LG트윈스 손주영 ▲두산베어스 정수빈(이상 프로야구 KBO리그) ▲김홍택 ▲이상희(이상 프로골프 KPGA투어) 등 4명이다. 이들은 2026년 3월부터 약 1년간 활동을 이어간다.
천우모터스는 앰버서더들에게 렉서스 SUV 모델을 제공했다. 손주영 정수빈 김홍택에게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RX 450h+’, 이상희에게는 ‘RX 350h’가 지원된다. 선수들은 차량을 직접 운행하며 브랜드 관련 활동에 참여한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골프 선수들은 원포인트 레슨과 동반 라운딩을, 야구 선수들은 야구 레슨과 팬 사인회 등을 통해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정세림 천우모터스 대표는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함께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우모터스는 1988년 설립 이후 2003년 렉서스 공식 딜러로 선정됐다. 렉서스코리아 ‘베스트 딜러’를 5차례 수상했다. 현재 ▲용산 ▲강북 ▲장한평 ▲광진(이상 서울특별시) ▲일산(경기도)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전시장을 운영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