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돈도 내 돈” 서인영, 신데렐라처럼 100억 쇼핑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신데렐라식 소비’로 100억 원을 사용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당시의 소비 습관과 심리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이 “공허한 마음을 쇼핑으로 채운 것 같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지금 생각해 보면 마음이 가난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옷도 입어보지 않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달라’고 할 정도였다”며 무분별했던 소비를 떠올렸다.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신데렐라식 소비’로 100억 원을 사용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사진 = 유퀴즈

특히 그는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그대로 따라 하듯 쇼핑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신데렐라처럼 카드 긁고 다 사고, 돈이 우스웠다”며 “계속 벌 줄 알았다”고 당시의 생각을 전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활동 중단 10년 만에 드레스&운동 근황
문채원 6월 결혼 발표…“더 다양한 활동 계획”
2005년 치어리더 신서윤, 우월한 비율과 몸매
걸그룹 출신 우혜준 치어리더, 탄력적인 핫바디
대한민국 초등학교에 떨어진 ‘축구 금지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