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립 바르다 “나 예뻐, 사랑해”…♥김우빈 향한 심쿵 럽스타

배우 신민아가 촬영 틈 사이, 예상 못 한 ‘일상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신민아는 촬영 현장에서 찍어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따로 연출한 느낌보다, 메이크업 받는 중간중간 휴대폰을 보거나 앉아 쉬는 순간들이 그대로 담긴 장면들이다.

특히 입술을 살짝 내민 채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이 시선을 잡았다. 한 손에는 휴대폰을 쥔 채, 다른 손은 메이크업 스태프에게 맡긴 상태. 말 그대로 “찍다가 걸린” 순간인데도 화면 자체가 완성된 컷처럼 보인다.

배우 신민아가 촬영 틈 사이, 예상 못 한 ‘일상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민아 SNS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컷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이어진다. 힘을 준 포즈도 아닌데 눈빛과 표정만으로 장면이 살아난다. 자연광 아래에서 드러난 피부 톤과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막 찍어도 화보’라는 말이 그대로 떠오른다.

이 과정에서 눈에 띄는 건 휴대폰을 보고 있는 타이밍이다. 메시지를 확인하는 듯한 장면, 혹은 무언가를 보내는 듯한 순간들이 이어지면서 보는 이들 사이에서는 “누구한테 보내는 거냐”, “김우빈 아니냐”는 반응도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직접적인 표현은 없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나 예뻐, 사랑해 같은 분위기 아니냐”는 해석까지 이어지며 특유의 ‘럽스타 느낌’이 만들어졌다.

꾸미지 않은 순간과 관계성이 겹치면서 만들어진 장면. 연출보다 자연스러움이 더 강하게 먹힌 케이스다.

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나비에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랜 연인 김우빈과의 변함없는 관계로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정환 “내가 엑셀 방송 대표? 진행자 계약”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음악 연기 예능 석권
하지원, 파격적인 블랙 튜브톱 섹시한 핫바디
김유경, 인형 미모 & 시선 집중 글래머 몸매
추성훈, 블랙컴뱃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뛴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