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33.30kg’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알려진 여진의 키는 약 151cm. 작은 체구를 감안하더라도 30kg 초반대 몸무게가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여진은 가녀린 어깨 라인과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뼈말라’ 비주얼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까지 더해지며 비현실적인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33kg는 충격적”, “관리도 좋지만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은 지난 2017년 이달의 소녀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