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나린 “테디, 무대에서 많이 웃어도 좋다고 허락 받아” [MK★현장]

그룹 미야오 나린이 더블랙의 수장 테디 프로듀서에게 받은 조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미야오(MEOVV,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EP 2집 ‘BITE NOW’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미야오를 향한 테디의 조언에 대해 나린은 “이번에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조언을 주셨다. 이번에 ‘너희끼리 녹음을 봐주면서 디렉을 해보라’고 미션을 주셨다. 배우는 것도 많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미야오(MEOVV,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EP 2집 ‘BITE NOW’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이어 “무대를 하면서 많이 웃어도 좋다고 해주셨다. 느끼는 만큼 자유롭게 웃으라고 해주셔서 그게 인상이 깊었다”고 털어놓았다.

미야오의 EP 2집 ‘BITE NOW’에는 타이틀 ‘DDI RO RI’를 비롯해 ‘Hit ’Em‘과 ’In my hands‘, ’Favorite song‘, ’Revenge‘ 등 5개의 신곡들이 담긴다. ’BITE NOW‘와 타이를 곡 ’DDI RO RI‘는 오늘(1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상암(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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