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아르테미스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우석, 한남더힐 130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
▶ 빅뱅 출신 승리, 멈추지 않는 구설수와 피로감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UFC 고석현, 상위 체급 톱30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