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영, ‘유미의 세포들’로 본업 시작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유미의 세포들’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

오늘(9일) 오후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이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 유리아 등이 참석한다.

오늘(9일) 오후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이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 유리아 등이 참석한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방대한 서사를 160분의 정교한 무대로 압축해 개막 전부터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유미의 세포들’은 올여름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창작 초연인 만큼 무대 언어로 새롭게 탄생한 넘버들을 관객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가운데,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으로 도입된 ‘스크린 자막’은 관객들이 음악을 귀로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사를 한 자 한 자 눈으로 음미하게 하여, 그 안에 담긴 본연의 의미와 작품의 몰입도에 한층 더 힘을 싣는다.

극의 주인공 ‘유미’ 역으로는 티파니영, 김예원이 열연을 펼치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오리지널 캐릭터 ‘109세포’는 최재림, 정택운(레오)이, 유미의 프레임세포 ‘사랑세포’는 김소향, 유리아가 연기한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한편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던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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