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리그 선발 시즈와 감독 슈나이더 ‘토론토에서 왔어요’ [MK포토]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올스타 게임 미디어데이 행사.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와 감독을 맡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딜런 시즈와 존 슈나이더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 미국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됐다.

딜런 시즈, 존 슈나이더

이번 올스타 게임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4-0으로 이겼다.

1회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코디 벨린저는 MVP에 선정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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