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이러다 열애설 나겠네…카이와 꿀 뚝뚝 밀착 스킨십

그룹 블랙핑크 출신 제니가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연인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제니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니가 카이와 함께 석양이 비치는 해변에서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카이에게 오렌지를 건네며 사랑스럽게 그를 바라본다. 그런 제니를 바라보며 카이는 오렌지를 받아먹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룹 블랙핑크 출신 제니가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연인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제니 SNS

또 다른 영상을 통해서는 요트 위에 앉아 있는 제니와 그를 끌어안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초밀착한 채 스킨십을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풍겼다.

제니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

무엇보다 신곡 발표에 앞서 제니가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제니가 스티커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남성과 함께 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양한 추측을 일게 했다. 이후 사진 속 인물은 대만 모델 카이로 알려졌으며, 의문의 사진 역시 새 싱글 티저의 일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에 출격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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