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착시 비키니로 화제를 모았던 오키나와 여행에 이어 어깨선을 드러낸 우아한 화보를 공개했다.
팬들은 “왜 이렇게 아름다워”, “유일무이한 분위기”,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정소민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엘르(ELLE)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전통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그는 하늘색 오프숄더 드레스와 화이트 슬립 드레스, 브라운 드레스 등을 소화하며 맑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