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사업가 송지효가 직접 운영 중인 브랜드의 이너웨어 화보를 대거 공개하며,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31일 송지효는 자신의 SNS을 통해 직접 판매하고 있는 속옷 제품들을 착용한 다채로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화이트, 블랙, 그린, 레드 등 다양한 컬러의 브라톱과 이너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무심하게 걸친 데님 팬츠 위로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부 라인과 매혹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CEO이자 직접 모델로 나선 그의 과감하고 당당한 행보는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를 이끄는 CEO로서 직접 모델로 나서 제품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뛰어난 사업가 면모를 뽐냈다.
다양한 디자인의 이너웨어를 입고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활약 중인 SBS ‘런닝맨’ 속 친근한 모습과 정반대되는 고혹적이고 시크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송지효의 파격적인 이너웨어 화보를 접한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대중은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 관리 비법이 궁금할 정도”, “대표님이 직접 발 벗고 홍보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글로벌 팬들도 감탄할 만큼 독보적인 비주얼이다”라며 극찬을 아너지 않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