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통해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뽐낸 가운데, 최근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하며 완성한 뼈말라 극세사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KBS 2TV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해 신인상 수상자인 김민하의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김민하는 재즈 곡 ‘That’s Life‘를 완벽하게 열창하며 풍부한 표정 연기와 수준급 보컬 실력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17kg 감량으로 한층 더 슬림해진 어깨 라인과 쇄골 핏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뼈말라 보디라인을 극대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재즈바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뮤지션 김민하의 발견”이라며 극찬을 아너지 않았다.
작품을 위해 무려 17kg을 감량한 후 공식석상에 오른 김민하는 뼈말라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로 눈부신 여신 아로라를 발산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시상식의 시작을 완벽하게 장식하며 배우가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반전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민하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와 뼈말라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 대중은 “관리 노력이 대단하다”,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라 재즈 곡이 찰떡이었다”, “눈과 귀가 모두 호강하는 완벽한 오프닝이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