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뱃살이 삭제된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바람 쐬러 나왔지 모야~~~ #하지만뜨거운바람이었다ㅋ #엄청나게더워버림 #하루하루가아까우니까 #시간날때마다알차게보내기실행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영이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된 임신설을 종결시킨 홍진영은 한층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잘록한 개미 허리를 드러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저 그러지 않는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다.
그는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