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EN(에이엔)이 국내 음악방송에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AEN(에이엔)은 2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의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무대를 공개한다.
지난 5일 국내와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AEN (에이엔)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 방송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이뤄진 7인조 그룹 AEN은 ‘A New Era of Now’라는 팀명에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 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가운데 국내 음악방송을 통해 팀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AEN (에이엔)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담아낸 곡이다. 기존의 기준과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상징하며, ‘Next to me’라는 메시지를 통해 서로의 곁에서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표현했다.
무엇보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기반으로 AEN (에이엔)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랩,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면서 듣는 맛과 보는 재미를 모두 잡았다. 곡이 지닌 힘 있는 분위기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AEN (에이엔)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AEN은 국내 활동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에도 나섰다. 지난 25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각국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하고 앨범 수록곡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안무 일부를 공개하고 앨범 구성품과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으며,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방송은 90분 이상 이어졌다.
매거진을 통한 활동도 이어졌다. AEN은 국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으며, 일본 매거진 ‘주논(JUNON)’ 10월호에서는 메인 커버와 백커버를 맡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AEN은 ‘X to Z (Next to me)’를 앞세워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