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밝은 금발에 화려한 하이주얼리를 더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부쉐론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밝은 금발을 단정하게 묶어 올리고 얼굴선을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목을 가득 채운 화려한 주얼리가 시선을 끈다. 화이트 드레스에는 반짝이는 목걸이를 매치했고, 블랙 재킷을 걸친 사진에서는 초록빛 스톤이 박힌 목걸이와 귀걸이로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 앞에서 직접 카메라를 든 사진도 공개했다. 한소희는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 플래시를 터뜨리며 꾸밈없는 순간까지 남겼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서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한 패션 브랜드 ‘WOO22’의 젊은 CEO 선우 역을 맡았다.
‘인턴’은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선우 앞에 경력 37년의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막내로 입사하면서 서로에게 없는 시선과 경험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