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미소와 함께 상대를 바라본다’ [MK포토]

3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있는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공식 계체.

줄리안 이로사와 이정영이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고 있다.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라이트급 랭킹 14위 톰 놀란과 12위 레나토 모이카노의 대결을 비롯, 총 다섯 개의 메인카드 경기와 일곱 개의 언더카드 경기가 열린다.

줄리안 이로사, 이정영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은 1년 5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갖는다. 이번 경기 이후 은퇴를 선언한 줄리안 이로사와 대결할 예정이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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