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민-서현숙 `여자도 엎드려 뻗쳐 잘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 김재현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 이금민과 서현숙이 볼 떨어뜨리지 않기 게임에서 실패한 후 엎드려 뻗쳐 벌칙을 받고 있다.

이번 동아시안컵 대표팀엔 월드컵 대표팀 주축 인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박은선(이천 대교), 유영아(인천 현대제철)가 빠지면서 정설빈(인천 현대제철)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정설빈은 “내가 가진 것을 다 쏟아 부을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대표팀은 오는 29일 오전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소유, 건강미 넘치는 탄력적인 밀착 원피스 자태
블랙핑크 제니 완벽한 S라인 섹시 비키니 화보
손흥민, 북중미축구 챔피언 상대로 선제 결승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