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곽혜미 기자] 전북 GK 홍정남이 2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호텔리어 정선녀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새신랑 홍정남이 친동생 홍정호(FC 아우크스부르크)를 바라보고 있다.
사촌의 소개로 만나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된 홍정남은 “이제 한가정의 가장이 됨으로써 책임감이 더 생겨 더 발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생긴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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