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아쉬움에 냉수 뿌리는 이대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NC가 kt를 꺾고 15연승으로 팀 최다 연승기록을 연일 갱신하고 있다.

NC는 나성범의 만루홈런과 테임즈와 이호준의 백투백 홈런 그리고 박석민의 솔로포에 힘입어 kt에 15-7로 재역전승을 거두며 15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한편 kt는 이날 경기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kt 이대형이 패색이 짙어진 9회 말에서 냉수를 얼굴에 뿌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