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가 대타로 출전해 범타에 그쳤다.
이대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2루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된 이대호는 양 팀이 7-7로 맞선 8회초 2사 1루에서 세스 스미스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디트로이트 좌완불펜 저스틴 윌슨과 상대한 이대호는 3구 승부 끝에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287로 소폭 하락했다.
이대호는 타석을 마친 후 대수비 션 오말리로 교체됐다.
이대호가 대타로 나서 내야땅볼로 물러났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