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응원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들이 화보 촬영에 임했다.
조세현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찍은 김연아, 이규혁, 정승환 등의 특별한 사진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에 특별화보로 실렸다.
이번 화보에는 동계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도 함께 참여했다. 원윤종·서영우(봅슬레이), 윤성빈(스켈레톤), 이정수(쇼트트랙), 최재우(스키 모글), 김현태(알파인 스키 대회전) 등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진 프로젝트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홈페이지(www.marieclairekorea.com),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제공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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