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독보적인 종합격투기(MMA) 세계 1위 단체 UFC의 기념비적인 대회를 이틀 앞두고 깜짝 대진이 성사됐다.
데이나 화이트(47·미국) UFC 사장은 8일 오후 12시47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을 통하여 제13대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7·미국)와 제5대 미들급(-84kg) 챔피언 앤더슨 실바(41·브라질)의 ‘UFC 200’ 대결이 확정됐다고 공개했다.
미국 방송 ‘폭스 스포츠’는 코미어-실바는 5분×3라운드 라이트헤비급 경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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