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7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SK가 LG를 꺾어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SK는 0-1로 뒤지던 2회 초 박정권, 정의윤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대거 6득점을 기록한 후 계속된 추가득점으로 10-6으로 승리했다.
SK 고메즈가 승리 후 김용희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LG는 이날 경기 패배로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