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삼성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넥센은 선발 신재영의 호투 속에서 김민성의 홈런 등 타선이 살아나 삼성에 6-5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삼성 이승엽은 2회 초에서 2점 홈런을 쳐 한일통산 598호 홈런을 기록해 600홈런에 두 개만을 남겨두었다.
이승엽이 경기 후 홈런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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