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축구 U-20 대표팀이 4개국 친선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3차전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3무로 대회를 마감했다. 앞서 미국(0-0), 브라질(1-1)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브라질이 미국을 1-0으로 이기면서 한국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여자축구 U-20 대표팀은 미국에서 열린 4개국 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잉글랜드가 2승 1무로 우승했고, 브라질(1승 1무 1패)이 한국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개최국 미국은 1무 2패로 최하위. 한편,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5시30분 OZ201편을 이용해 귀국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