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이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면서 미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빌보드는 2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위 순위 유지하며 차트 장악: ‘피 땀 눈물’ 캐나다 ‘핫 100’ 차트 진입”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윙스(WINGS)’로 빌보드 차트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2주 연속 ‘빌보드 200’ 안에 순위를 유지하면서 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한국 가수가 동일 앨범으로 2주 연속 순위를 유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특히 현지에서 어떤 앨범 프로모션이나 방송 활동 없이 이룬 결과다.
‘빌보드 200’은 지난주 가장 인기 있었던 앨범의 순위로, 해당 주의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음원, 앨범의 트랙 디지털 판매량 등 닐슨 뮤직이 집계한 자료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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