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사인도 정성껏`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LPGA에서 신인왕과 최저타수상으로 2관왕을 차지한 전인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인지가 팬들의 요청으로 사인을 해주고 있다.

전인지는 지난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리디아 고를 따돌리고 최저타수상으로 베어트로피를 차지해 1978년 낸시 로페즈(미국)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신인왕과 베어트로피 2관왕에 성공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