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FA컵 결승 2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이 찹찹한 표정을 짓고 있다.
1차전에서 1-2로 패한 서울은 1-0 혹은 2골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우승컵에 입맞출 수 있다. 반면, 수원은 1차전에서 2-1로 승리해 2차전에서는 비기기만해도 우승 확정이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