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바람의 아들의 야구 클리닉`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은평) = 김재현 기자] 10일 롯데몰 은평 뉴타운점 에서 진행된 필드테크 주최 홈런더비에서 이종범 해설위원이 일반인 예선통과자들과 경합을 벌여 홈런 5개로 2위를 차지했다.

이종범 위원이 홈런더비 후 어린이 팬들을 위해 클리닉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송종국 축구 해설위원과 양영자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 감독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인회 및 클리닉을 가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