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 참가한다.
SXSW는 미국의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매년 봄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이자 초대형 컨퍼런스로서 50여 개국에서 2만여명의 관계자들과 2천여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다.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아이돌을 넘는 아티스트로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해왔다.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를 비롯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등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고 2016 울트라 싱가폴 라이브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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