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크레익 `덩크왕의 쾅! 덩크슛 열전`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 옥영화 기자] 2016-17 프로농구 올스타전 ’ALL STAR BUSAN)이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올스타전에서는 시니어팀이 주니어팀을 상대로 148-126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특히, 시니어팀 김현민은 하프타임때 열린 덩크슛 컨테스트 결선에서 1,2라운드 합계 9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1-2012시즌 올스타전 덩크슛 컨테스트 우승자였던 김현민은 5년 만에 다시 덩크왕에 올랐다.

한편, 외국 선수 부문은 서울 삼성 마이클 크레익 1라운드 열세를 딛고 2라운드 50점 만점을 받아 오데리언 바셋(고양 오리온)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5년만 덩크왕에 오른 김현민과 외국선수 덩크왕 크레익.
눈 가리는 김현민.
눈 가려도 문제 없고.
3명도 문제 없다.
내가 바로 덩크왕.
크레익 덩크 실패.
2명은 가볍게 성공.
크레익 호쾌한 덩크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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