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산 계란, 국내 첫 수입…설 이후 유통 전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페인산 계란이 국내에는 처음으로 수입돼 판매를 기다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 45분께 대한항공을 통해 스페인산 신선계란 0.2톤, 약 3600개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스페인산 계란이 수입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유통되는 갈색 계란이다. 최대 8일이 걸리는 검역과 위생검사를 거쳐 설 연휴 이후에나 유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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