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된 로드FC 036 계체에서 한국의 김내철이 계체량 통과 후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는 2월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A조, 2월 25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 20일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월 15일에는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B조 경기를 치르며 모든 지역 예선이 종료된다. 6월에는 ‘ROAD TO A-SOL’의 16강 본선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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