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현 시점 최종 학력이 '중졸'(중학교 졸업)으로 바뀌었다.
서울시교육청 측에서 8일 청담고가 정씨의 졸업 취소 및 퇴학 조처 등 모든 행전 처분을 완료했다고 밝히면서다.
정씨는 청담고 시절 고3 전체 수업일수 193일 중 단 17일만 출석했다. 승마대회 참가 등을 141일을 출석으로 인정받았으나 그중 105일은 허위로 밝혀졌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전체 수업일수의 2/3(129일) 이상을 채워야 졸업할 수 있다.
앞서 정씨는 입학 혜택 논란으로 이화여대 입학도 취소됐다.
정씨 측은 행정처분 결과를 전달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하지 않으면 졸업취소 처분이 그대로 확정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