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현대축구단이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공지했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재단이 축구사랑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울산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장려한다. 초록우산재단은 2017년 축구단 연간회원권 800장을 구매하여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지원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울산 홈경기 관람 및 이벤트 체험(하이파이브 등), 클럽하우스 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이 예고됐다. 어린이 축구클리닉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도 제공한다.
울산 현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16년 4월에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해당 시즌 여러차례 합동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사진=울산현대축구단 제공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