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라운드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경기가 열렸다.
전북 현대 이재성(5번)이 추가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