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 참석차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마라도나는 14일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열리는 5대 5 미니 풋볼 경기에 출전한다.
'축구 전설' 마라도나가 입국게이트를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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