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단 인문학 강의로 위기관리 노하우 얻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사직야구장 4층 강당에서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가인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가 맡았으며 선수들에게 인문학을 통한 프로선수로서의 자세 확립 및 위기관리 방법에 대해 약 90분간 강의를 진행한다.

시즌에 돌입하는 선수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시즌 중 직면하는 연패의 순간, 슬럼프, 부상 등 각종 위기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