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계양) = 옥영화 기자]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현대캐피탈 송준호가 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경기 홈에서 2승 1패로 우승을 앞둔 대한항공에 승리하며 2승 2패로 동률을 만들었다.
대한항공의 사상 첫 우승도 현대캐피탈의 10시즌 만에 정상 탈환도 오늘 경기 마지막 1판에 달렸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