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람출판사와 사랑의 아동 도서 나눔 협약 체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6일 넥센과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아람출판사와 사회공헌활동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는 지역 내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하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를 제공하며 올 시즌 홈 경기 1승당 어린이도서 1세트(약 200권)를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지역 복지기관 및 초등학교에 기부한다. 또, 5월 5일(금) 어린이날에 열리는 사직 홈경기에 어린이를 동반한 입장객을 대상으로 총 5,000권의 어린이도서를 선착순 제공한다.

한편 사직야구장 인터뷰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이사와 아람출판사 이병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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