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로드FC 038 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FC 038은 김수철과 김민우의 밴텀급 타이틀전을 비롯해 남의철의 로드 FC 복귀전 등이 예정돼 있다. 로드FC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중계된다.
로드걸 이은혜가 라운드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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