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릭(38)의 예비신부 나혜미(26)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릭은 연인 나혜미와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졌던 둘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나혜미는 초등학생이던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정일우를 짝사랑하던 여고생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한 나혜미는 오는 5월 방송될 사전제작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마쳤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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