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옥영화 기자] 21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는 시즌 1승 4패 평균자책점 2.41를 기록하고 있는 선발 비야누에바가 출전했다. 하지만 바야누에바는 이에 맞선 삼성 라이온즈 선발 윤성환의 김태균, 로사리오 연타석 사구 때 발생한 벤치클리어링 이후 퇴장 당했다.
7회초 2사 삼성 이승엽이 KBO리그 통산 450 홈런을 치고 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