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발] 최다이닝·최다투구에도 시즌 6패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류현진 선발등판 내용은 좋았으나 목적을 달성하진 못했다.

LA 다저스는 6일(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2-4로 졌다. 류현진은 2017년 9번째 선발로 나와 7.0이닝 4실점으로 시즌 6패(2승1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닝 소화와 투구 102번 모두 올해 으뜸이었다. 4차례 삼진도 긍정적이었으나 2017년 공동 2위에 해당하는 7안타(1홈런) 허용이 아쉬웠다. 평균자책점도 3.91에서 4.08로 올라갔다.

류현진 선발이 시즌 6번째 패배로 연결됐다.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1회 투구 모습. 사진(미국 로스앤젤레스)=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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