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류현진 시즌 4승 도전은 지상파로도 볼 수 있다.
LA다저스는 23일 오전 11시 10분 뉴욕 메츠와 홈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의 2017 MLB 12번째 선발 등판이 예고되어 있다.
한국 방송으로는 MBC와 MBC SPORTS+가 생중계한다. PC/모바일은 아프리카TV가 생방송.
류현진 시즌 4승 도전은 지상파 MBC도 생중계한다. 신시내티와의 2017 MLB 원정경기 1회 투구 모습. 사진=AFPBBNews=News1 류현진은 이번 시즌 3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하고 있다.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0.0으로 계산된다.
뉴욕 메츠를 상대로 승리 투수가 된다면 류현진 개인으로는 2017년 첫 연승이 된다. MLB 개인 최다는 2013년 5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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