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우승…개인 통산 3번째 퓨처스 정상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정현(53위·삼성증권)의 형인 정홍(606위·현대해상)이 김청의(427위·대구시청)를 꺾고 국제테니스연맹(ITF) 대구국제남자퓨처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정홍은 25일 대구유니버시아드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서 김청의를 2-0(6-1 6-3)의 완승을 거뒀다.

김청의와 시즌 3번째 대결 만에 승리한 정홍은 개인 통산 3번째 퓨처스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18점의 랭킹포인트와 2160달러의 우승상금을 획득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