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정민이 돌아가신 부친의 묘를 이장했다.
김정민은 30일 부친의 묘를 경기도 여주시의 모처로 옮겼다.
평소 효심이 지극하기로 소문난 김정민은 오랜 기간 동안 부친의 묏자리를 알아보고 다녔다는 후문.
김정민의 지인은 “금일 친지들과 함께 묘를 이장했다”라며 “공기 좋고 물 좋은 최적의 자연환경에 부친을 모시고 싶어 했던 김정민의 마음이 컸다”라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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